Fartlek Run

스트레스 해소는 땀나도록 뛰는게 최고

by 야옹이

The word 'fartlek' comes from Swedish and means 'slow play' or, more generally, 'slow fast,'


Basically, a fartlek is a type of run where you vary your speed throughout versus going at a steady pace.


오르막에서 전력질주 걸려서 죽을뻔함.

중간에 포기하지 말라고 계속 칭찬해주시는데 하나도 도움되지 않음. 숨이 너무 차고 땀이 비오듯 흘러 옆에서 코칭했다면 발차기 했을듯. :(




#오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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