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캣팅

그거 나도 잘 몰라요..

by 야옹이

지난달 새로운 회사로 이직을 했다.


우리 회사는 직원 수 10명 미만의 작은회사로 Wework 라는 공용오피스(Co-working Space)에 입주해 있다.


기존에 다니던 회사들 대비, 마케팅 예산, 조직의 크기, 의사결정의 수용성 및 자유도가 너무도 달라서 굉장히 분투중이다.


여러 글쓰기 플랫폼이 있지만, 유달리 브런치(Brunch) 에는 쫄깃하고, 핫한 스타트업, 마케터들의 좋은 글이 많아서, 나도 내 생각을 나누고자 여기게 글을 써보려고 한다.


마케팅 담당자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