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설 연역법’으로 이는 자연의 법칙을 탐구하던 과학자들이 수천 년에 걸쳐 정립한 과학계의 비전(秘傳)이다. 가설연역법의 성공 포인트는 가설을 얼마나 잘 세우냐에 달려있으며 저자는 문제의 발생 원인을 밝혀 가설을 수립하는 단계에서는 밀의 원인발견법, KT분석법, TIC분석법 등 분석적인 도구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자세히 설명해준다.
아울러 덩커(Duncker) 도표와 재진술 기법을 통해 실증이 완료된 가설로부터 다양한 해법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과정도 함께 공개함으로써 누구나 경영 컨설턴트를 능가하는 문제해결사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문제발생의 원인 규명
문제의 인식→가설의 설정(원인의 가설)→실증→결론(원인규명)
해법의 수립과 적용
결론(원인규명)의 해석→가설의 설정(해법의 가설)→검증→결론(해법의 채택)→위험 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