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0812
미 국채 금리는 10Y 2.89%(+11bp), 2Y 3.22%(+0.4bp) 마감. 2Y는 PPI 둔화 확인 후 금리 하락이 나타났으나, 하락 폭을 되돌리며 마감. 장단기 금리차(10Y-2Y)는 -33bp로 전일(-43bp)대비 역전 폭 축소
WTI 2.3% 상승. IEA에서 올해 글로벌 원유 수요 전망을 상향한 영향. 기존 전망 대비 +38만bpd(2%) 상향. 높은 가격의 천연가스와 폭염 영향으로, 원유로 발전원 전환을 수요 상향 요인으로 언급
미국 휘발유 가격이 8주 동안의 하락세를 이어가며 $3.99 기록. 지난 3월초 이후 가장 낮은 수준. 인플레 둔화 기대 강화 요인
7월 PPI는 -0.5% MoM, 9.8% YoY로 전월(1.1% MoM, 11.3% YoY)대비 둔화, 컨센서스(0.2% MoM, 10.4% YoY) 하회
Core PPI도 0.2% MoM, 7.6% YoY로 전월(0.4% MoM, 8.2% YoY)대비 둔화, 컨센서스( 0.4% MoM, 7.7% YoY) 하회
전월(MoM)비 재화(-1.8%)는 하락하고, 서비스(0.1%) 견조한 모습. 재화 내에서 에너지(-9.0%)가 급락했으나, 식품(1.0%)이 일부 상쇄.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재화(0.2%)는 둔화 흐름. 서비스에서는 운송 및 창고업(0.4%)이 강세
주간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는 26.2만건(+1.4만 WoW)으로 컨센서스(26.3만) 소폭 하회했으나, 작년 11월이후 가장 높은 수준. 완만한 상승세에 대한 우려 상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