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법무법인 테헤란 장유종 변호사입니다.
학폭위가해자신고를 검색하고 계신 상황이라면 이미 학교로부터 연락을 받으셨을 가능성이 큽니다.
자녀 이름이 가해 학생으로 적힌 문서를 확인하는 순간 머릿속이 복잡해졌을 겁니다.
사실관계가 명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학폭위 출석 통지를 받았다면 불안이 커질 수밖에 없죠.
최근 제도 개정으로 4호 이상 처분은 진학 과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이 때문에 학폭위가해자신고 단계부터 대응 방향을 분명히 정해둘 필요가 있습니다.
1. 학폭위는 정해진 평가 기준에 따라 처분을 결정합니다
학폭위가 열리면 단순히 사건 하나만 놓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사건의 심각성, 고의성, 지속성, 반성 정도, 화해 여부를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이 기준은 학교폭력예방법과 교육부 지침에 근거해 점수화 방식으로 적용됩니다.
점수 합산 결과에 따라 1호부터 9호까지 처분이 정해집니다.
같은 사안이라도 진술 내용과 태도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학폭위가해자로 출석하게 되었다면 사전 준비가 중요합니다.
2. 억울하게 가해자로 지목됐다면 증거가 핵심입니다
학폭위가해자신고를 당했다고 해서 모든 책임을 인정해야 하는 상황은 아닙니다.
실제로 방관이나 우발적 행동으로 가해자로 분류되는 사례도 존재합니다.
이 경우 억울함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 확보가 필요합니다.
당시 상황을 본 학생들의 진술, 문자와 SNS 대화 내역, CCTV 영상이 중요한 근거가 됩니다.
학교폭력 사안은 증거 중심으로 판단이 이뤄집니다.
주장만 반복하면 오히려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3. 실제 사례로 본 조치 없음 판단의 기준
중학교 2학년 A군은 같은 반 학생에게 장기간 언어적 괴롭힘을 당했습니다.
신체적 폭력은 없었으나 반복적인 모욕 발언이 이어졌습니다.
사건 당일 A군은 복도에서 상대 학생과 부딪히며 물을 쏟았습니다.
즉시 사과했지만 모욕적인 요구와 공개적인 비난이 이어졌습니다.
그 순간 A군은 빈 물병으로 상대 학생의 얼굴을 한 차례 때렸습니다.
이로 인해 A군은 학폭위가해자로 신고되었습니다.
반 친구들의 진술과 CCTV 영상으로 선행 괴롭힘과 사과 정황을 입증했습니다.
행동이 고의적 폭력이 아닌 일회성 반응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그 결과 학폭위는 조치 없음 결정을 내렸습니다.
학폭위가해자신고는 그 자체로 자녀의 미래를 흔들 수 있는 사안입니다.
초기 진술과 증거 준비가 결과에 영향을 미칩니다.
상황을 정확히 정리하고 대응 방향을 세우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신속히 저 장유종과 상담해 보세요.
올바른 대응을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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