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안녕하세요 드따적따일따입니다.
브런치 작가로서 첫 번째 글은 저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앞으로 제가 준비할 콘텐츠들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저의 콘텐츠 좌우명은 ‘4분짜리 음악을 듣고 든 생각을 40분 동안 적고자 합니다. 그리고 4시간 동안 생각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드는 것’입니다.
저는 음악 듣는 것을 좋아합니다. 때문에, 앞으로 음악과 관련된 글들을 자주 적을 것 같습니다.
어떤 음악들은 가볍게 들으며 흥을 돋구는데 적합하지만, 몇몇 음악들은 ‘감상’하는 태도가 필요한 곡들도 있습니다. 저는 감상하는 태도가 필요한 곡들을 들으며 든 생각들을 여러분과 공유하며 음악 속 숨겨진 뜻을 해석하여 새로운 의미를 찾고 싶습니다.
또, 음악 이외에도 영화나 책, 전시 등의 다양한 문화 장르를 경험하며 듣고, 적고, 읽은 것을 여러분과 공유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제 작가명도 드따적따일따입니다.
대중적인 주제와 민감한 주제, 뜨거운 주제와 차가운 주제를 넘나들며 다루고자 합니다.
제 브런치 공간에 남아있는 동안에는 여러분과 다양한 이야기와 경험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다음 콘텐츠는 음악 관련은 아니고, 애니메이션 영화 <인랑>과 관련된 분석 시리즈물을 게시하고자 합니다. 제 생각도 담겨있고, 인터넷을 탐방하며 얻은 새로운 시각들을 균형있게 다루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