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도 나는 그 생각에 매달렸다 30.
만월(滿月) 빛 닿는 추석
전 잘 압니다.
두 분이 절 얼마나 사랑하셨는지
아버지, 어머니도
알고 계시죠?
제가 두 분을 얼마나 그리워하고 있는지
추석달 210mmX135mm, pencil on Paper(Croquis Book),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