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자
by
내일십분전
Apr 11. 2025
4년 신은 신발을 버릴 때가 되었다.
밑창이 한편으로만 닳았다.
6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내일십분전
직업
프리랜서
이것저것의 기록입니다. 매일 써보고 안되면 되는대로 써봅니다.
팔로워
1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12:59
종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