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출처
by
내일십분전
Apr 14. 2025
내가 뿌린 방향제를
옷에 묻히곤 한참을 킁킁댄다.
움직일 때마다 향이 난다더니 이젠 나한테 향이 난단다.
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내일십분전
직업
프리랜서
이것저것의 기록입니다. 매일 써보고 안되면 되는대로 써봅니다.
팔로워
1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종
월요일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