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할 일 말고 한 일
by
내일십분전
Apr 3. 2025
걸었고 잘 먹었다.
회의도 하고 글도 썼다.
세탁한 오래된 패딩 속 뭉친 솜을 폈다.
오늘 마감 6분 전!
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내일십분전
직업
프리랜서
이것저것의 기록입니다. 매일 써보고 안되면 되는대로 써봅니다.
팔로워
1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29분 지각
속 시원한 날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