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의 노란 꽃이 신기하다.팔다리는 길쭉하고, 얼굴은 작으며, 꽃술은 노랗고, 꽃잎은 끝이 예쁘게 갈라졌다.줄기는 잎 한가운데를 뚫고 뻗어 나왔는데, 잎은 그게 어떠냐는 듯 여유 있게 뽐을 낸다.
이것저것의 기록입니다. 매일 써보고 안되면 되는대로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