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청소가 마무리 될 때까지 걸었다.
4시간을 채우려 걸었는데 꽃과 물새와 초여름의 생기를 한가득 만났다.
선크림을 바르지 않아서 그 모든 시간이 고스란히 콧등에 남았다.
2025년 5월 13일
이것저것의 기록입니다. 매일 써보고 안되면 되는대로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