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하지 않고 친하지 않았던)할머니는 산책길과 집안 가장자리를 따라 종종거리며 뛰곤 하셨다. 알고보니 슬로우조깅이었다.
이것저것의 기록입니다. 매일 써보고 안되면 되는대로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