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 엄마의 기도

by 필이

두 손을 모은다


간절히


사랑을 담아

네게 전한다


어떤 말도

필요치 않다


널 향한

이 어미의 사랑만이


두 손 가득

네게 전한다


사랑한다

아들아





오필리아처럼~

필이~^^*

수요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