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 엄마의 기도
by
필이
Dec 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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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손을 모은다
간절히
사랑을 담아
네게 전한다
어떤 말도
필요치 않다
널 향한
이 어미의 사랑만이
두 손 가득
네게 전한다
사랑한다
아들아
오필리아처럼~
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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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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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마음에낙서 1
01
[끄적] 너
02
[끄적] 엄마의 기도
03
[끄적] 비겁한 마음을 숨기고 싶은 어느 날
04
[끄적] 첫눈
05
[끄적] 진실 혹은 거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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