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이었던가
우주에서 나를 선택한 것이
나보다 더 커버린 너
네
살아갈 세상에 앉아
깊은 생각에 빠진
너의 옆모습에
엄마는
기쁨으로 운다
행복으로 운다
예쁜내새끼
오필리아처럼~
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