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교환독서라고
들어보셨나요?
책을 서로
교환해서 읽는 거죠.
단순히 바꿔서 읽는다기보다
책 안에 끄적끄적
낙서를 교환하는 의미가 더 컸던.
그쵸?
필이는
교환 독서가 아닌
교환 일기를 썼던 기억이 있어요.
우리
소싯적에
한 번쯤은
모두~
그쵸?
이걸 아는 사람이라면
필이와 비슷한~~
음음
ㅋㅋㅋㅋㅋ
그런데 말입니다.
교환 일기는
계속되고 있는 걸까요?
우리
꿈공장플러스 출판사
편집장님은
이것을 아시나 봅니다.
세상에나
이번 달
영풍문고 홍대점에
진열하는 책들을
이
독서교환 컨셉으로
했다지 뭡니까?
당장 달려가서 보고 싶어요.
감성 가득 독자라면
자연히 손이 갈
호기심 가득 독자라면
자연히 책을 들게 될
특별함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당장 책을 사고야 말
일상을 소중히 하는 독자라면
여기 있는 책 모조리??
ㅎㅎㅎㅎㅎ
보기만 하면
다
관심가지고
책을 사게 될 것만 같은
그런 멋진 컨셉입니다.
우리도
한 번 보실까요?
^^*
필이 빨간목욕탕도
이리 예쁘게!
^^*
미니홈피라니!!
이런 감성 어디서!
우와...^*^
우리
편집장님!
넘 좋지요?
에세이집도 내고
시집도 내고
본인이 작가면서
편집도 멋지게 해주시고
책 진열 하나도
이렇게나!
송세아 편집장님!
그리고
진심!
^^*
게시물이 있는 곳
https://www.instagram.com/p/DRwFKR-iTwA/?igsh=MjlwbW83cW54ejBk
그리고
울
편집장님!
끝!
하기 전에!
아시지요?
필이도 공저 시집이 나왔다는 것을요.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2025년 12월 25일에
발행되었습니다.
요기요기
필이가 사회보는
시집 북토크 초대합니다♡
https://m.blog.naver.com/pillsug369/224112821313
오필리아처럼~
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