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언젠가 친구가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며 적과 함께 살아야 하고, 언제 원수가 될지 모른다고 생각하며 친구와 함께 살아야 한다."(라브뤼예르)
그러니 이토록 외로운 세상일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