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中
우울의 그늘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니 알 것 같다.
사소하고 작은 행복이
실은 얼마나 소중하고 위대한 것이었는지
평범이라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