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그늘이 없는 사람은 빛을 이해할 수 없어.”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中

by 일기장




우울의 그늘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니 알 것 같다.


사소하고 작은 행복이

실은 얼마나 소중하고 위대한 것이었는지


평범이라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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