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 MBTI_스믈네번째

헌종_이 환(생.1827~(재위1834~1849)~졸. 1849_21세

by 서애가

1. 헌종_이 환(생.1827~(재위1834~1849)~졸. 1849_21세


2. 내가 느낀 그의 성격 : ISTP

과묵하며 절제된 호기심으로 인생을 관찰하고, 상황을 파악하는 민감성과 도구를 다루는 뛰어난 능력이 있다.

본인 관심 외에는 기본적으로 말수가 적으며, 논리적이고 합리적이며, 필요 이상으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지 않는다.

또한 일과 관계되지 않는 한 무언가에 직접 뛰어들려 하지 않는다.

에너지 소비를 아끼며, 사실적 자료를 정리/조직하기를 좋아하고, 인과관계나 객관적 원리에 관심이 많다.

눈치가 빠르다. 조용히 자기 일만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주변 상황 파악도 하고 있다.

노력하지 않으면 외부 환경이나 분위기에 잘 맞추지 못한다_출처_나무위키


3.ISTP의 성경인물- 이스라엘 초대왕 사울


4.ISTP의 유명인

남 : 박명수, 주우재, 김종민, 장성규, 마이클조던, 톰크루즈.. 등

여 : 홍진경, 한혜진, 윤여정, 김연아.. 등


5. 그의 삶에 결정적인 사건 : 척사윤음(斥邪綸音)

- 기해박해와 병오박해 나이는 어린 상황에 세도정치는 이어져 내부가 심란했고

밖으로는 이양선들이 잇달아 출몰하는 지경에 이르니 새로운 문화를 척사로 규정하고

이를 접하는 모든 이들이 잘못된 길을 가는 것이라 못을 박게 된다.

이는 서양문물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명분이 되고 세도정치에 휘말려 매관매직등 삼정의 문란이

극심해졌고 추후 일본이 발전된 문명을 이용하여 조선을 집어삼키려 했던 무력에 속수무책으로

대항치 못하게 되는 잘못된 척화의 근거가 된다.


6. 그의 삶을 함께한 사람들 : 풍양조 씨 집안 조병구, 조만영 안동김 씨 집안 김조순, 순원왕후 등...


7. 그의 가장 큰 업적 : 애민정책의 시도

- 지방에 암행어사를 보내 탐관오리를 색출하고 전국적인 치주작업을 진행하여 농업의

생산성을 높이고자 하였지만 세도정치와 삼정의 문란으로 구체적 성과를 내지 못하고

21세에 후사 없이 졸하게 된다.


8. 그의 가장 큰 실수 : 세도정치를 풍성하게 자라게 하다.

- 안동김 씨 세력을 견제하기 위해 풍양조 씨에게 힘을 나눠주었다. 하지만 왕권은 강화되지 않았다.

하나의 악이 두 개의 악으로 나뉘었을 뿐 큰 효과를 볼 수 없었다. 겪어보지 못한 세상이었음에도

세력의 견제를 생각했다는 것은 그나마 통찰력은 뛰어났으나 너무 일찍 졸 하였다.


수충사 헌종필.JPG 강원고성 유점사 수충사 헌종이 쓴 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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