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탈고(脫稿)

조선왕 27명을 기억하며...

by 서애가

조선시대에는 27명의 왕이 있었고 이것은 나라의 상징이었다.


누구라도 왕이 임명한 사람들은 왕의 심리가 어떤 상태이든 그 곁을 지키려고 했다.

그래야 세상을 살아가는데 참으로 많은 것들을 누릴 수 있기에 그러했을 것이다.


왕의 곁을 지켰던 그 많던 사람들...

그들이 과연 왕을 위해 삶을 살아갔을지, 자신들의 세력을 위해 삶을 살았을지, 백성을 위해 살아갔을지

아니면 자기 자신을 위해 살아갔을지...

결과적으로는 어떤 상황들을 이끌어 내긴 했지만, 그 의도는 무엇이었는지 아무도 알 수가 없다.


그 주변에 있던 모든 사람들은 결국에 이득을 본 것은 확실하기 때문이다.

그것이 돈이든, 명애든, 권력이든 말이다.

...

자신이 속한 곳에서 자신의 일을 최선을 다해 이뤄내자.

많은 나라의 선조들, 아니 선배들이다.

시간의 차이만 많을 뿐 그냥 이 땅에서 먼저 살아간 선배들이고

그분들의 의도는 알 수 없지만 그 삶을 살아간 노력의 결과들이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우리들 역시 치열한 삶을 살아가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유지되고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역사는 반복된다.


사람의 성향이 많지 않음으로

결국에 같은 상황이 만들어지고 그 안에서 어떠한 사건들이 발생한다.

그렇기에 역사를 더 공부하고 신중히 판단하자.

역사를 보면 종국에 나라가 왜 망했는지, 왜 흥했는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스물일곱개의 성격_조선왕 MBTI]

그들을 움직였던 큰 사건과 잘한 일 못한 일을 엮어봤다.

어떤 상황에 어떤 판단이 있었고 어떤 결과가 이루어졌는지

간단히 요약하였으니 읽어보고 고민하고 생각해 보고 판단하는 우리들이 되길 바라며 글을 마친다.


2026년 4월 햇살 좋은 날에...


image_dcc94636.png ai가 생성한 조선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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