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초
by
차주도
Oct 14. 2025
구절초 九節草
마냥 여름인 줄 안 코스모스가
바람 불어 핀 구절초
유주의 얼굴이 선하네.
작가의 이전글
가끔, 그리워지는 건
제 나이가 가을입니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