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진
by
차주도
Feb 6. 2026
아래로
행진 行進
싸워볼 만한 세상에
어쭙잖은 나이를 들먹이지 말고
마지막 한두 개의 문을 열어둬
환한 세상의 공기를 마시기를.
작가의 이전글
존경
만각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