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우제

by 차주도

삼우제 三虞祭


살아있어도 죽어 가는 삶이고
죽어있어도 살아가는 삶처럼
못다 한 마음 서운치 말라고
정화수 井華水 한잔 정성껏 올리네.


시작노트

하루에 전부를 던지는 것은
후회하지 않기 위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