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부는 날
by
차주도
Mar 14. 2026
아래로
바람 부는 날
섬진강 매화 온기 溫氣가
강변북로 꽃씨를 춤추게 만들고
내내 기다린 마음
아파트 화단 솟는 싹들에
인사를 나눈다.
작가의 이전글
훈련소 떠나는 아들에게
A Beautiful Life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