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바이크64년을 살아보니파도가 온다며 해변가를 떠나지 않는유주처럼 이런 하루가 있다는 즐거움은잔주름이 주는 선물이리라.64년을 살아보니같은 입장의 아들, 며느리가 시간을 만들어하루를 보내며 식사자리를 마련한다는감사의 마음보다는함께 있어줘서 고맙다는 아내의 말에뒷짐을 지리라.시작노트더러, 작은 것에 감동하면서도뒷짐 지는 내 모습 같잖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