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수무책 束手無策수천 번의 망치질 끝에풀무 화덕의 불꽃을 품은 장도 粧刀를 만드는장인 匠人의 눈망울은지는 꽃잎을 보며시 詩를 짓는 시인 詩人의 눈망울은덧없는 세월 앞에젖어 흔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