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지일관 初志一貫신뢰 信賴가 무너지면 모든 게 무너진다살아온 것을 부정할 수 없듯삶은 되도록 자연스럽고 단순해야 한다어떤 변화가 궁극 窮極적이거나충동적일 수 없다는 것이일관된 자세다말은 한 번 뱉으면 담을 수 없고사과 謝過의 의미는 궁색한 변명에 불과하다최선을 다하며 하루를 살고자 한다이제껏의 삶에 후회하지 않는다잠시 스친 시간은 지워야 한다
<많이 놀다 보니 나이테가 보이더라> 출간작가
그 사람의 눈빛을 보다가 그 사람의 눈물을 잡고 싶어 하루를 지새우는 탁구강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