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예찬변하지 않는 것이 책이라
하루 다섯 시간 이상을 소일 消日 하신다고취중에 진담을 발견한다며 술의 예찬을 펴는 회원 앞에그래도 탁구라고이 세상에 2.7그램의 작은 공으로뇌가 작동되기 전 춤사위처럼연애의 심장처럼대처하는 노력이라면무엇이 두려우랴세상이 내 것인 걸!
<많이 놀다 보니 나이테가 보이더라> 출간작가
그 사람의 눈빛을 보다가 그 사람의 눈물을 잡고 싶어 하루를 지새우는 탁구강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