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 高手의 길끝도 없이 변하는 세상에서정신줄 부여잡고 집중한다는 거쉽지 않다긍정 肯定과 부정 不定을 수없이 반복하며믿는 구석을 찾는 거흔들리면서 배운 연륜 年輪처럼부드러운 신념 信念은 결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운전처럼탁구처럼초조함을 부추기는 속도의 유혹에 견디는 내공 內功은하나뿐인 자신을 확인하는 작업이다고수 高手는철저히 자기만의 방식으로외로운 길을 뚜벅뚜벅 걸어복기 復棋가 가능한 족적 足跡을 남긴다.
<많이 놀다 보니 나이테가 보이더라> 출간작가
그 사람의 눈빛을 보다가 그 사람의 눈물을 잡고 싶어 하루를 지새우는 탁구강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