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親舊
더러 살다 보면당연한 것이 당연한 대로 있지 않고믿음이 불신 不信에 가려 혼란스러울 때위안 慰安이 되는 친구 親舊우정 友情도 병 病인 양노심초사 勞心焦思의 마음 위에무지개가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