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by 차주도

주문 呪文


어제는 오늘을 만들었고
오늘은 신비 神秘의 하루를 마음껏 즐기고
내일은 주섬주섬 오늘의 추억 追憶을 담다 보면
해맑은 주름이 그려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