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by
차주도
Sep 18. 2025
아래로
세월 歲月
낙엽이 쌓인 자리는
마음들이 모여 있어
그리움의 시 詩가 되어
출간 出刊을 기다립니다.
작가의 이전글
피난처
아들에게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