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물

by 차주도

속물 俗物


너무 고상 高尙한 척 마라
인간은 속물 俗物
다만 거울을 볼 뿐.


시작 노트

내 생각을 여과 濾過없이 뱉는다면
좋아할 사람 있을까?
다행히 가려주는 거울이 있어
품위 品位를 포장 包裝한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차주도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광진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탁구강사로 밥벌이 합니다.

442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총 139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