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내리는 첫날하루에도수만 數萬 번 파도 波濤치는 가슴을버틸 수 있게 만든 것은 마음을 던져준 네가 있어시작 노트멀쩡한 세상이 흰 눈으로 덮이면닫힌 가슴도 한 번쯤 하늘을 보고그맀던 이름을 호명 呼名한다나 아직 살아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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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탁구강사로 밥벌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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