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곱디고운 사랑세월 歲月에 묻고떠밀려 온 삶떠밀려 온 설움담벼락에 묻고담벼락 라일락향 香도 깊네.시작 노트 4남 1여1여의 누나를 생각하면담벼락에 핀 라일락꽃이다해마다 그 냄새가사랑인 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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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탁구강사로 밥벌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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