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3잊기 위해지운 기억들제어 制御하지 못한 마음만이그리움 되어 나뭇가지에 매달려 있네시작 노트이맘때쯤 괜스레 두고 온 것 같은후벼 파는 마음 한구석이 있어하늘을 보면나 같은 낙엽이 덩그러니 매달려 있습니다병 病이 도지는 가을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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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탁구강사로 밥벌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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