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달岳陽樓에 올라벗과 떨어져남은 건 배 한 척뿐난간에 기대어 눈물 흘리는 杜甫가 秋夕에 보인다.抵當 잡힌 세상시름을 달래는 술 한 잔而順도 넘기지 못한 詩聖보다肯定의 하루를 즐기는보름달이 마냥이 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