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인마 나이 들었어나이를 잊고 사니거울도 안 보고삶 속에 갇혀가진 호사 豪奢 누리다컨디션 탓하고2퍼센트 부족한 정신 탓하고다시 준비운동을 좀 해야겠다며독려 督勵하는 내가 꿈에서허우적거리는 모습이 역력 歷歷한데좋은 것만 기억하고나쁜 것을 지우는카타르시스가 몸에 배여잊고 산 내게 경종 警鍾을 친다.야 인마 나이 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