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당신에게로
by
풍경달다
May 16. 2019
언제 어떻게 가는 것은 하나도 중요하지 않아
어디로 가고픈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잊어버리지 않고 멈추지 않고
내
달나라로
내 당신에게로
깊은 밤을 날아서
푸른 바다를 건너서
수많은 별들 사이를 지나
지치고, 주저하고, 두려워하면서도
그렇게그렇게 가면 되는 것이다
keyword
당신에게
그림
사랑
Brunch Book
내 그림도 사랑이 될까요?
26
나는 '이해'가 필요했었다
27
그렇게 또 너에게로 자란다
28
넘어진 너에게
29
커피맛이 참 예뻤다
30
내 당신에게로
내 그림도 사랑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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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맛이 참 예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