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네가 몹시 자주 궁금해

by 풍경달다

나이가 들어서도 여전히 호기심이 많은 이들은 반짝반짝 빛나 보인다.

익숙한 것들에 둘러싸여 습관처럼 살고 있는 건 아닌지, 피곤하다는 이유로 순간순간을 유기하고 있는 건 아닌지 졸린 눈을 비비고 생각해 볼 일이다.

살아있다고 다 살아있는 건 아니니까.

오늘은 나에게, 내 주위 좋은 사람들에게 안부라도 물어야겠다.


이 좋은 봄날을 진짜 자~~ 알 살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오늘도 아자아자^^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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