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말 없이....온기
by
풍경달다
Oct 18. 2021
갑자기 추워진 날씨
가끔 계절도 제멋대로 하고플 때가 있나 봅니다
이런 때일수록 애쓰기보다는
아무 말 없이 온기를 보내면 좋겠습니다
나 자신에게 내 주위 소중한 이들에게
각자의 자리에서 부디 따숩게 지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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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ook
점심 때 쓰는 일기
13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곳으로 가네
14
나랑 별 보러 가지 않을래
15
아무 말 없이....온기
16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17
중.심.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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