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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때 쓰는 일기
그때 우리는, 서로를 더 많이
by
풍경달다
Jun 27. 2023
그때 우리는 더 많이, 더 힘껏 서로를 안아주었어야 했다.
더 자주 손을 잡고,
더 오래 눈을 맞추고
더 깊이 귀 기울였어야 했다.
정말로 그랬어야 했다.
더 늦기 전에 나도 당신도 오늘은 먼저 손 내미는 하루 만드시길 응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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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달다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소소한 사랑, 소소한 마음, 그리고 참 예쁜 소소한 당신을 생각하며 손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지금은 일상에서 만난 풍경과 책을 통해 마음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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