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by
해맑음
Dec 23. 2024
잦은 야근으로 몸과 마음이 지친 하루들
그래도 곧 있을 빨간날에 괜시리 들뜨는 하루 시작
오늘 하루도 평범하게 흘러가길
Brunch Book
월, 금
연재
연재
단편 감정일기 2
01
월요일
02
짜증
03
괜찮을거야
04
무기력
05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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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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