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가 떨어지면 떨어진다고 슬프고..
뭐 부터 준비해야하나. 글을 어떻게 써야하나 복잡하고.
감사하게도 서류 통과되어 면접 보게되면
긴장감에 장이 꼬이고
준비한 말, 질문에 맞는 말 열심히 또박 또박
말하려 애쓰는데 긴장되어 다 꼬이고..
난 진짜 그 포인트에 꽂혀서 이 회사를 결정해서
말한건데 외워왔다고 생각할까 걱정되고..
살면서 진짜 쓸데없는 말 했던 면접말고는
회사 면접에서 떨어져 본 적은 없는데
어떻게 볼 때마다 이렇게 가슴이 조이고
힘든건지 모르겠다.
그래도 감사하게 서류 2개 붙어서
면접 기회를 얻게되어 감사하다.
내일도 잘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