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

부랑

by 해맑음

여전히 불안한 감정은 계속되지만,

부랑자 처럼 회사를 계속 옮기지 않고,

나에게 맞는 직무를 찾았음에 감사하며,

더 열심히 실력을 쌓아올라갈 것을 다짐한다.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연재
이전 25화실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