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
부랑
by
해맑음
Jun 17. 2025
여전히 불안한 감정은 계속되지만,
부랑자 처럼 회사를 계속 옮기지 않고,
나에게 맞는 직무를 찾았음에 감사하며,
더 열심히 실력을 쌓아올라갈 것을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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