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촬죄초범도 실형 가능? 대응 전략 빠르게 준비하세요

by 이동간
012.png

익명으로 직접 상담받으러 가기


처벌 수위 직접 확인하러 가기

qIOl6-sHwrrUpN9tW1ACPQL28qo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테헤란 이동간 변호사입니다.

“카촬죄 초범”을 검색하신 분들은 한 가지를 확인하고 싶으실 겁니다.

초범이면 벌금으로 정리되는지, 실형까지는 가지 않는지 말이죠.

주변에서 “초범이면 괜찮다”는 얘기를 들은 분도 계실 거고요.

그런데 수사기관 연락을 받는 순간, 그 기대가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휴대폰을 가져가겠다고 하면 더 무섭죠.

포렌식 얘기까지 나오면 ‘내 인생이 여기서 무너지는 건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여기서 먼저 정리하셔야 할 사실이 있습니다.

카촬 사건은 초범 여부만으로 결론이 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첫 대응이 기록으로 남는 구조라서, 감으로 밀고 가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1. 카촬죄는 법정형 자체가 가볍지 않습니다


카메라 등을 이용해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사람의 신체를, 촬영대상자의 의사에 반해 촬영하면 처벌 대상이 됩니다.

법정형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규정돼 있습니다.

“사진 한두 장이면 벌금으로 끝나지 않나요?”라는 질문이 나오죠.

벌금형 조항이 있다고 해서 결과가 자동으로 벌금으로 정리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촬영 장소, 방법, 피해자의 피해 정도, 촬영물의 내용과 수량, 유포 정황 같은 요소가 같이 평가됩니다.

그래서 초범이라는 말만 앞세우면 수사기관이 보는 쟁점과 어긋날 수 있습니다.


2. 초범이면 ‘부인’보다 ‘정리된 설명’이 먼저인 경우가 많습니다


카촬 사건은 촬영물과 기기 기록이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장에서 적발됐다면 더 그렇죠.

이런 사건에서 즉흥적으로 부인했다가, 자료가 나온 뒤에 입장을 바꾸면 진술 신빙성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그럼 인정만 하면 괜찮냐고요.

인정도 방식이 있습니다.

사실관계의 범위를 어디까지로 말할지, 유포 의도가 없었는지, 재촬영 의사가 없었는지, 촬영물 처리가 어떻게 됐는지 같은 지점이 말로 남습니다.

말이 흔들리면 수사기록이 불리하게 쌓이기 쉽죠.

그래서 초범일수록 “무작정 부인”이나 “무작정 인정”이 아니라, 사건 구조에 맞춘 설명을 먼저 준비하셔야 합니다.


3. 포렌식과 양형 기준을 함께 보셔야 합니다


카촬 사건에서는 휴대폰 압수와 포렌식이 따라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포렌식은 해당 촬영물뿐 아니라 삭제 흔적, 유사 촬영 정황, 전송 흔적 같은 전자정보까지 살피는 방식으로 진행될 수 있죠.

이 과정에서 여죄가 붙으면 사건의 무게가 달라집니다.

반대로 포렌식 결과가 “추가 촬영물이 없다”는 방향으로 정리되면, 그 자체가 중요한 사정이 되기도 합니다.

법원도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양형기준을 별도로 두고, 촬영 범행에서 고려 요소들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그래서 수사 초기에 할 일은 분명합니다.

진술을 한 번에 깔끔하게 고정할 수 있게 사실관계를 정리하고요.

반성 자료, 재발 방지 계획, 생활관계 자료, 피해 회복을 위한 시도 같은 양형 자료도 사건 기록에 자연스럽게 들어가게 설계해야 합니다.

이 작업이 정돈된 상태로 들어가면, 같은 사건도 기록의 결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카촬죄초범은


법정형부터 징역형이 가능하고, 압수·포렌식이 결합되면 기록이 빠르게 쌓입니다.

그 기록은 조사실에서 만들어지죠.

첫 진술이 흔들리면 그 흔들림이 사건 내내 따라옵니다.

그래서 초기에 방향을 잡고 들어가셔야 합니다.

지금 단계에서 신속히 변호사 상담을 요청해 주세요.


익명으로 직접 상담받으러 가기


처벌 수위 직접 확인하러 가기

qIOl6-sHwrrUpN9tW1ACPQL28qo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성매매벌금형 받기 전 기소유예 노릴 수 있는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