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길 수 있는 주제란 무엇일까? 그것은 자기가 좋아하거나 자기에게 이익이 된다고 생각하는 주제다.
사람은 누구나 좋아하는 분야가 있다. 그것이 꼭 지식이 아닐 수도 있다. 음주가무일 수도 있고 뒷담화일 수도 있고 재테크일수도 있다. 주제에는 이래야 한다는 한계나 제한이 없다. 그냥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주제로 인정하기만 하면 된다. 자기인정이 가장 핵심이다. 스스로 가치를 결정하는 것이다.
사람은 자기에게 이롭다고 생각되면 귀를 기울이게 된다. 자기가 쓰는 책이 자기 삶에 도움이나 이득이 된다고 느껴지면 책 쓰기를 즐기지 않을 수가 없다. 즉 자기에게 이익이 된다고 생각하는 주제를 정해서 쓰면 된다. 그러면 그 주제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나 자료를 찾아보는 것이나 모두 즐겁게 할 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