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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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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
Nov 23. 2023
해주는 음식마다
입맛에 딱 맞는
음식 솜씨 좋은 사람
우리 큰 언니예요
유쾌 통쾌 상쾌하며
웃음 코드 강한
해피 바이러스
우리 작은 언니예요
인정 많고 푸근하며
손재주 뛰어난
캔디같이
낙천적인 사람
내 여동생이예요
세 아들 아빠여도
여전히 풋풋하고
먼저 가신 아버지
맘
속
에
품은 정 많은 사람
내 남동생이예요
든든한 오남매 덕분에 난
행복한 사람이구요
keyword
언니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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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강사
내 삶은 여전히 Underway
저자
현재 아이들을 지도하고 첫수필집으로 <내게 찾아온 수필> 을 두 벗째 수필집<내 삶은 여전히 underway>를 발간 했습니다. 브런치북을 만나 기쁘고 수필과 시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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