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측되어야만

감각법칙과 유심법칙

by 법칙전달자

관측되어야만


감각법칙과 유심법칙


관측되어야만 실체를 인정할 수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관측이란 인간의 감성에 의한 확인이죠. 너무 작거나 크거나 그 물질의 투명한 성질 때문에 혹은 블랙홀처럼 빛마저 흡수하는 성질을 가졌다든지 하는 여러 가지 이유에서 육안으로 직접 확인이 안 된다 하더라도 간접적으로나마 감성으로 확인이 된다면 인정을 받을 수 있죠. 감각법칙에 의해서입니다. 추측만으로 이럴 것이라고 하는 것은 가설성격의 론이나 설에 머물러 있거나 폐기되죠.


감성으로 확인이 안 되는 것이나 그런 성질의 것이 아닌 것은 존재하거나 진실인 것으로 인정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진화론이나 빅뱅이론 같은 것도 관측불가한 것이죠. 끈 이론 같은 것도요. 소설로 간주될 수 있는 것들이죠.


한편 모든 감각되는 현상의 원인은 감각되지 않는 영적인 것이라는 법칙이 있습니다. 유심법칙이라고 하는데 유심론과는 다른 것입니다. 유심론이나 유물론 각각 일원론인 것이죠. 뭐든 대립되는 것 같은 것을 둘 다 인정하는 것은 이원론이고 하나만 본질이나 실체로 인정하는 것은 일원론인데 이러한 철학적 성격의 모든 론들은 본질상 거짓일 수밖에 없거나 공허한 사변적인 의미만 있으며 실용적인 가치가 전혀 없는 것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몰라도 그만인 것들이죠. 감성으로 확인될 수 있는 성격의 것이 아닌 것이죠. 그런 것을 주장하는 사람들을 '... 론자'라고 하기도 하죠.


어떤 철학사상을 행동화한 것을 '... 주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존주의, 원리주의, 극단주의, 허무주의, 상업주의, 이기주의, 개인주의, 물질주의, 회의주의, 공산주의, 민주주의 등등 매우 많죠. '... 주의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모두 삶을 파탄으로 이끄는 것이라 할 수 있고 법칙을 거스르는 것들이죠. 거짓의 영, 악한 영에서 나왔다고 할 수 있죠.


그것이 맞는지 감성으로 확인할 수 없는 것을 생각으로 옳다고 여기고 따르는 것이죠. 그것들이 틀렸다는 것은 감성으로 확인할 수 있죠. 그런 사상에 따라 사는 사람들의 불행한 삶의 모습들을요.


관찰하는 데는 육안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해의 눈, 마음의 눈, 영안이라는 것이 있죠.


육안보다 영안이 먼저 인 것입니다. 유심법칙에 의해서죠. '... 론'이나 '... 주의'가 틀렸다는 것을 바로 볼 수 있죠.


성격상 보이지 않는 것들도 다양한 방법으로 확인되죠. 블랙홀 같은 것도요. 전자나 전자파 같은 것도 보이지 많지만 선풍기의 회전이나 무지개 같이 그것의 확연한 보이는 현상들로 명백히 확인되죠. 상대의 마음의 화가 난 상태도 그 표정이나 음색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죠.


감각법칙과 유심법칙은 상충되지 않습니다. 뻔히 보이는 것을 보지 못해서 거짓에 빠져 법칙을 무시하고 무슨 론이나 주의를 믿거나 따르는 것은 필연적으로 멸망에 이르게 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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